빈에서의 마지막 일정(사진31장/앨범덧글0개)2008-09-09 02:53
벨기에를 제외하곤 아마 가장 짧은 일정이 아닐까 싶은 오스트리아.
오늘만큼은 제발 일찍 들어오라는 민박집 누님의 말에 10시도 안되어 들어오는 아주 착한 행동을 했다.
다만 술이 없다며 새벽 4시까지 수돗물을 마시며 수다를 떠는 바람에 잔뜩 혼나긴 했지만..
V705가 담은 마지막 날인것 같다.
07. 10. 07
벨기에를 제외하곤 아마 가장 짧은 일정이 아닐까 싶은 오스트리아.
오늘만큼은 제발 일찍 들어오라는 민박집 누님의 말에 10시도 안되어 들어오는 아주 착한 행동을 했다.
다만 술이 없다며 새벽 4시까지 수돗물을 마시며 수다를 떠는 바람에 잔뜩 혼나긴 했지만..
V705가 담은 마지막 날인것 같다.
07. 10.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