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함께했던 창석이마저 떠나 보내고..민박집 식구들 모두 사장님을 따라서 근교투어를 함께 했던 하루.(라고 쓰고 프라스카티 저녁 술파티라고 읽으면 되겠다)07.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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