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관련
- 2009/08/26 14:50
처음으로 이쪽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된 계기. 어른아이를 처음 만나게 된 공연.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보냈던 밤. 먹어도 먹어도 사라지지 않던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한더즌. 주룩 주룩 내리던 소나기. 기약 없었던 썸머 모던록 페스티벌이 05년 제 2회라는 이름으로 다시 열리게 되었을때 저는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 그곳에 없었다면...
1









최근 덧글